서울시각으로 1월 8일 오후 1시 50분 대한 항공편으로 파리로 출발했다.
드디어 그렇게 고대하던 유럽 여행의 첫발을 내딛었다.
장장 12시간의 비행끝에 파리에 도착한 시간은 현지시각으로 오후 6시 30분
입국 수속을 마치고 미리 예약해두었던 한인 민박 숙소로 이동하였다.
숙소인 파리 남대문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9시 30분....
너무 피곤한 나머지 첫 날의 여정은 그렇게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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